국민과 당선인의 뜻을 거스르는 김한길을 즉각 사퇴시키세요. 국민의 뜻은 여가부 폐지입니다. 당선인께서도 여가부는 역사적 소명을 다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뜻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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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뜻은 여가부 폐지입니다. 당선인께서도 여가부는 역사적 소명을 다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뜻과 달리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은 옮지 못한 행동이고 당선인의 의도와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견지했던 스탠스에 이렇게 갑작스런 변화는 옳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간사라고 2030 청년들의 역활을 한정 짓는 것보다는 의견 개진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른 직위 든지 소통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