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목동에서 19년째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목4동 공공주택복합사업의 추진을 청원 드립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의 여한 없는 삶을 배려해야 할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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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 공공주택복합사업의 추진을 청원 드립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의 여한 없는 삶을 배려해야 할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휴일이면 계속돼 온 가두행진에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나와 주십니다.
얼마나 절절한 소망이기에 불편한 허리 부여잡고 아픈 다리 끄시면서 '목4동 재개발'을 외쳤을까요?
우리 자식, 손주에게만은 이런 열악한 주거환경을 물려주지 않아야겠다는 내리사랑의 발로에서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근로, 납세 등 평생 의무를 다해 오신 이 분들의 여한 없는 삶을 우리가 응원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PS. 양천구 목4동 사업추진지구 주민 60% 이상이 동의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정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일부 반대론자들의 민원과 그 비호세력들의 방해 책동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