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씨가 당선인의 미래를 헤치고있네요.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후보자 경선때 이미 뼈저리도록 느끼셨을겁니다. 젊은 유권자들이 숫자는 적어도 결집이 빠르고 변심도 빠르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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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께서는 후보자 경선때 이미 뼈저리도록 느끼셨을겁니다.
젊은 유권자들이 숫자는 적어도 결집이 빠르고 변심도 빠르며 인터넷 여론전에 그 어느 세대보다 강하다는것을.
길거리 인사로 뼈저리게 느끼셨던 무관심부터, 청년 목소리에 응답해서 당선까지 성장하셨는데 다시 같은 실수를 하시겠습니까?
상대는 거대한 의석을 가졌고 청년들은 결코 집토끼가 아닙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로 고쳐먹었던 마음 잊지마시고 노욕으로 당선인의 미래를 헤치는 사람은 정리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