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정말 노력과 공 다 한 청년보좌역들, 12월 지지율 꼬라박을 때 간언 아끼지 않았던 그 청년들 인수위원회애 발탁 안 하고 윤핵관, 여의도 한량, 십상시, 페미니스트를 비롯
본문
김한길. 그리고 윤핵관. 박수영과 같은 여의도 한량과 십상시. 쳐내지 못할 지언정 청년 보좌역에게도 청년들이 이야기 보탤 보좌역들에게 대우조차 못 한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중국 일대일로를 지지하고 도서정가제를 추진한 인재,
원자력 과정 중 박사과정이면서 극단적으로 군인을 모욕하고 페미니스트를 자청한 핵페미
김한길이 책임져야하고, 김한길 위에 있는 당선인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2월, 그보다 더 한 암흑기를 겪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