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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대선 때 정말 노력과 공 다 한 청년보좌역들, 12월 지지율 꼬라박을 때 간언 아끼지 않았던 그 청년들 인수위원회애 발탁 안 하고 윤핵관, 여의도 한량, 십상시, 페미니스트를 비롯

조회 17 좋아요 3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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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 정말 노력과 공 다 한 청년보좌역들, 12월 지지율 꼬라박을 때 간언 아끼지 않았던 그 청년들 인수위원회애 발탁 안 하고 윤핵관, 여의도 한량, 십상시, 페미니스트를 비롯한 대한민국 사상과 발전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을 등용하는 것부터 걱정했는데

김한길. 그리고 윤핵관. 박수영과 같은 여의도 한량과 십상시. 쳐내지 못할 지언정 청년 보좌역에게도 청년들이 이야기 보탤 보좌역들에게 대우조차 못 한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중국 일대일로를 지지하고 도서정가제를 추진한 인재,
원자력 과정 중 박사과정이면서 극단적으로 군인을 모욕하고 페미니스트를 자청한 핵페미

김한길이 책임져야하고, 김한길 위에 있는 당선인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2월, 그보다 더 한 암흑기를 겪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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