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당선인 께서는 능력주의를 공언하셨습니다. 인수위 인원들 능력 주의로 데려 온 것 맞습니까? 진보~중도층에게 비호감의 극치인 장제원 의원까지는 그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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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께서는 능력주의를 공언하셨습니다.
인수위 인원들 능력 주의로 데려 온 것 맞습니까?
진보~중도층에게 비호감의 극치인 장제원 의원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김한길이라니요.
나랏일에 사적인 인연은 접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식이면 현정권과 무엇이 다릅니까?
친중 및 페미니즘 관련 인사들 제발 쳐내십시오.
김한길, 김지희, 최재천(일대일로연구원 이사장, 일대일로가 뭔지는 아시겠죠?) 등 그외 인맥으로 등용된 자들을 쳐내시고
제대로 된 인사들을 데려오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지지를 철회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