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수위 돌아가는 꼴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선거릍 이기게 만들어준 개국공신들은 전부 내치고 김한길이 싸고도는 페미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 차지해서는 다음 정부에서 권력 먹고 싶어
본문
이게 맞습니까? 원자력 전문가가 얼마나 많은데 그 중에서 굳이 페미니스트를 데려오고 폰석열 사태를 일으킨 박성중 의원도 그대로 있고 오또케 실수한 교수도 있고 이게 뭡니까?
권성동 의원이 페북에 올린 글 보면 문제 많은거 안다. 하지만 민주당 이겨야하니 참아달라하는데 문제를 해결하면 되는 것을 그저 젊은 기존 지지자들이 참아야할 문제로 치부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지선 이길 생각 없으신건가요? 이럴꺼면 청와대에서 왜 나왔습니까? 천막 치고도 소통이 안되는데 푸른 기와 아래에서 잘도 소통이 되겠습니다. 쳐내야 할 김한길 상왕을 쳐내지도 못하면서 행정부를 이끌 수 있겠습니까?
인수위는 말 그대로 성공적인 인수를 위한 기구인데 정작 본인들 권력을 위해서 어처구니 없는 인선만 이어지고 있고, 이번 선거를 이기게 만든 청년 보좌관들은 이 꼬라지에 학을 떼서는 나가겠다 하네요. 임기 시작부터 레임덕을 바라시는건가요? 제대로 좀 하시길 바랍니다. 짜를 놈은 짜르라고 준 권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