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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지금 인수위 돌아가는 꼴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선거릍 이기게 만들어준 개국공신들은 전부 내치고 김한길이 싸고도는 페미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 차지해서는 다음 정부에서 권력 먹고 싶어

조회 24 좋아요 6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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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수위 돌아가는 꼴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선거릍 이기게 만들어준 개국공신들은 전부 내치고 김한길이 싸고도는 페미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 차지해서는 다음 정부에서 권력 먹고 싶어서 난리치고 있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원자력 전문가가 얼마나 많은데 그 중에서 굳이 페미니스트를 데려오고 폰석열 사태를 일으킨 박성중 의원도 그대로 있고 오또케 실수한 교수도 있고 이게 뭡니까?

권성동 의원이 페북에 올린 글 보면 문제 많은거 안다. 하지만 민주당 이겨야하니 참아달라하는데 문제를 해결하면 되는 것을 그저 젊은 기존 지지자들이 참아야할 문제로 치부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지선 이길 생각 없으신건가요? 이럴꺼면 청와대에서 왜 나왔습니까? 천막 치고도 소통이 안되는데 푸른 기와 아래에서 잘도 소통이 되겠습니다. 쳐내야 할 김한길 상왕을 쳐내지도 못하면서 행정부를 이끌 수 있겠습니까?
인수위는 말 그대로 성공적인 인수를 위한 기구인데 정작 본인들 권력을 위해서 어처구니 없는 인선만 이어지고 있고, 이번 선거를 이기게 만든 청년 보좌관들은 이 꼬라지에 학을 떼서는 나가겠다 하네요. 임기 시작부터 레임덕을 바라시는건가요? 제대로 좀 하시길 바랍니다. 짜를 놈은 짜르라고 준 권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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