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의 유세를 들었습니다 통합과 소통의 메세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당선인을 보면 소통이 아닌 불통과 독재의 이미지가 생기고 있습니다 특권층의 굴림보다 소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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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소통의 메세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당선인을 보면 소통이 아닌 불통과 독재의 이미지가 생기고 있습니다
특권층의 굴림보다 소탈함을 보여주시던 당선인의 연설과 자신감을 다시 한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하셨던 당선인을 기억합니다
싸워서 이기는 모습보단 국민을 위한 화합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대한민국 국민이 티브이를 보면서 그놈이 그놈이구나란 말이 안나올 수 있도록 믿음의 정치 부탁드립니다
요즘 tv를 틀기가 정말 싫습니다
당선인의 승리를 새벽까지 지켜 보면서 느꼈던 행복감이 씁쓸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행복한 국민이 될 수 있게 도와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