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시위 매주 참석하며 문재인 뽑았었고, 총선까지도 민주당을 마지막으로 믿어봤던 30대 남자입니다. 여가부 해체 믿고 지지했습니다. 페미니즘 수용으로 입장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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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까지도 민주당을 마지막으로 믿어봤던 30대 남자입니다.
여가부 해체 믿고 지지했습니다.
페미니즘 수용으로 입장 변경 하신다면 이번 정권도 탄핵시위 나가려 합니다. 민심은 모르겠고, 이미 표 준 사람들은 잡아놓은 물고기라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어장은 형성됐으니 이제 다른 물고기들도 잡겠다? 적정 수온으로 세상을 돌려놓겠다며 떠도는 오징어들 초대해놓고, 열대어들이 없는게 문제라며 물을 더 데우시나요?
김한길 내보내고 정신차리세요.
아직까지는 노선 변경 가능하지만, 선 넘으시는 순간 끝입니다.
제가 뭘 대변할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대의 민주주의에 있어 표 하나하나가 중요한 건 압니다. 젊은 남자들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은 아무도 생각 안합니까? 대변해준다고 해서 뽑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