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대놓고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혐오를 일삼는, 국가적 재앙인 저출산을 조장하는 세력이 청년 위원으로 들어갔을 때, 그저 검증 실수겠거니 했습니다. 입으로는 통

조회 16 좋아요 3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대놓고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혐오를 일삼는,

국가적 재앙인 저출산을 조장하는 세력이

청년 위원으로 들어갔을 때, 그저 검증 실수겠거니 했습니다.



입으로는 통합을 부르짖으면서

지나온 길마다 정당을 분해시키고, 위 세력을 옹호하는 인물이

특정 위원회의 위원장이 됐을 때, 실권없는 한직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대선 기간동안 수많은 논란을 낳았던 인물들이

아직 인수위원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큰 공을 세웠던 청년보좌역들에게는 제의도 없었으며,

상기한 위원장이 총리급의 자리를 탐내며,

대선 기간에는 괜찮은 것 같던 지지자들과의 소통마저 실종된 지금,

수많은 지지자들이 이용당했다는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선 이후 수많은 언론에서 청년층과 인수위를 이간질하려 했을 때,

이건 이간질이다. 속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가 다른 사람에게 속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 방법은 하나입니다.

선을 그으면 됩니다.

문제 인물들과 선을 긋고 지지자들의 믿음을 되살리던지,

지지자들과 선을 긋고 하고 싶은대로 하시던지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