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입니다. 지방의 대기업들 수도권으로 하나 둘씩 이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역시 대기업 생산직이고 계속적인 수원,파주 쪽으로 하나둘씩 이동중입니다. 사실 자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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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대기업들 수도권으로 하나 둘씩 이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역시 대기업 생산직이고 계속적인 수원,파주 쪽으로 하나둘씩
이동중입니다.
사실 자녀를 키우기엔 수도권이 당연이 좋겠죠
그러나 저는 지방을 지키고 싶습니다.
수도권 집중화 꼭 막아주세요.
지방에는 정말 아이들 어디 문화생활 하기도 힘듭니다.
지방에서도 사람살기 좋도록 만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