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이 높은 지지율로 당선되고도 국정 초기 어떻게 동력을 잃어버렸는지 역사적으로 되돌아보십쇼. 광우병 선동 시위 때문에? 그것도 큰 부분 중 하나죠. 그렇지만 그 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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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선동 시위 때문에? 그것도 큰 부분 중 하나죠. 그렇지만 그 광우병 선동 시위조차 막지 못했던 것은 지지층과 중도 국민들 모두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가장 강력하고 선동으로부터 막아줄 수 있는 최고의 지지층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사람' 리더십으로 개인적인 연분이 있는 정치 낭인을 받아들이지 마십쇼.
검찰에서는 '사람 '리더십이 믿음을 주면 어떻게든 일을 해내는 것이겠지만, 여의도 낭인들과 십상인들은 목적이 자기 자리 찾기와 정치적 입지 보전이기 때문에 지지층과 중도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개혁과 대한민국의 발전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들에게는 윤석열 당선인의 특유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윤핵관, 여의도 낭인들과 십상시들, 김한길,
그리고 그들이 영입한, 친중 일대일로의 지원자이자 도서정가제를 제안했던 정치인의 영입, 원전 전문가도 아니고 박사과정 중에 있는 수습의이면서 극단적인 페미니스트 영입은,
공정과 상식을 원하는 지지층과 중도 국민들과는 거리가 멉니다.
자신의 이권을 위해서, 투표 결과를 견강부회하는 여의도 낭인과 십상시들을 쳐내십시오. 투표만 끝나면 그게 끝난겁니까?
결단없으면 이 정권도 그리 오래 가지 못합니다. 상식을 원하는 사람은 상식에 반하는 정책들을 남발하고 그런 인사들을 영입할수록 지지도 일찍 틀어지거든요.
결단해주세요.
김한길 out, 그가 영입한 반가정적 인사들의 out, 그리고 박수영과 같은 여의 도 낭인과 십상시들의 out
가장 공을 들이고 노력과 방어를 해주었던 청년 보좌역들을 토사구팽하지 말고, 다시 재등용하세요. 삼고초려하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