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로 가지 마시고 정도를 걸으시길 바랍니다 올해 초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이유를 알기위해 젊은 청년지지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던 모습은 어디 간겁니까 여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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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이유를 알기위해
젊은 청년지지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던 모습은 어디 간겁니까
여가부, 할당제, 성별갈등 등 한쪽으로 기울다 못해 무너져 버린
젊은 세대의 현실 속에 표를 얻기 위해 내세우셨던 당선인의 공약들
그 공약들을 이루고자 하는 모습은 어디가고 5년동안 어쩌면 그보다 더
긴 시간동안 나라를 갈라놨던 민주당 인사들을 그대로 품고가려 하십니까
국민통합을 하라고 자리에 앉힌 사람들은 엉덩이에 욕창이
생겼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이런 상황을 만든 사람들이고
그런 어르신 분들이 거짓된 억압을 말하는 젊은여성들만 옆에 두고
그녀들 위주의 이야기로만 귓가를 촉촉히 적실 생각만 하는데
대선에서 역대급 보수를 지지했던 젊은 청년들의 갈곳없는 마음과 분노는
어디로 향해야 합니까
그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 역시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았고
진실을 보려하지 않았으며 귀막고 거짓된 통계와 자료로
공포심만 불러일으키며 지금의 상황을 만든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당선인과 정당, 지지자들이 목 놓아 공약들을 외치고 지키려 해도
저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내부에서 썩어들어갈 것이고
저런 사람들이 어딘가의 머리가 되는 날 지난 5년과 다를바 없는 모습에
지지율은 올해초로 회귀 될것입니다
잃어버린 표는 흔들림 없이 약속을 지키는
리더다운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금씩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인수위원장님께서 더 확실한 행동을 보이길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제발 문제만 일으키고 젊은세대를 헤아릴 방법도 모르는
민주당의 잔재인 그들과 잘못된 사상으로 도배된
그 패거리들을 저멀리 아주 안보일만큼 내쳐버리고
당선인의 지지율을 견인한 청년 지지자들의 생각을 다시 들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