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당선인을 지지한 20대 여자입니다 각자 당선인을 지지한 이유가 있겠지만 청년세대에서 높은 득표율을 얻은큰 이유는 지난 5년 문재인 정권하에서의 불공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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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당선인을 지지한 이유가 있겠지만 청년세대에서 높은 득표율을 얻은큰 이유는 지난 5년 문재인 정권하에서의 불공정과 비상식을 당선인께서 공정과 상식으로 바꿔주실거라는 기대감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인수위가 구성되는것을 보면서 이제 나라다운 나라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론과 야당에서는 일명 '서오남'이라는 프레임을 짜서 청년이 없네 남자들이 많네 비판을 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능력이 있다면 성별과 연령이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이번 대선에서 여성들에게서 얻은 득표율이 상대 진영의 후보에 비해 낮다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역대 보수후보 중에서 가장 높은 여성 득표율을 얻었고 청년세대에서 높은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상대 후보를 지지한 젊은 여성층은 페미니즘이라는 비상식적인 사상에 물들어 있습니다. 이 페미니즘이 지난 5년간 문재인 정권하에서 남녀갈등이 최고조로 도달한 원인입니다.
오늘 한 기사에서 20대 여성의 마음을 잡지 못한 것이 지방선거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거라고 실무위원들의 입장이 나왔는데 이것이 상대 진영을 지지했던 여성들의 표를 얻기위해 문재인 정권과 같은 정책을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민통합을 위해 여러 정책을 펼치는 것은 좋지요.
하지만 그 여성들의 표를 얻기 위해 비상식적인 정책을 펼친다면 당선인을 지지했던 청년들은 더 이상 당선인을 지지하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김한길 위원장에 대한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국민통합을 위해 국민통합위원장에 임명하셨는데 당선인의 정책입장과 맞지 않다고 생각되고 민주당을 분열시켰던 사람 중 한명인데 과연 국민통합이 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두서 없이 썼고,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