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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3월9일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조마조마하며 선거시청을 한 1인입니다. 박근혜대통령 그렇게 들어가실때 눈물 콧물 우울증에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을

조회 25 좋아요 0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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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조마조마하며 선거시청을 한 1인입니다.  박근혜대통령 그렇게 들어가실때 눈물  콧물 우울증에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을  윤석열대통령님이  안게되셔서 진정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5년동안 기뻣던 일 중 최고의 선물입니다. 지금 지하철안에서 글을 적습니다만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어제 우리근혜님 나오시자  윤대통령님께서 명예회복 말씅하실때 정말 기뻣습니다.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단 민주주의국가임을 국민들에게  늘 알려야합니다. 지금 6.25도 부정하는 이상한 세력들에 의해  우리의 민주가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교육에 힘쓰십시요. 그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될때  진정한 민주사회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음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자살율1위.  이 또한 사회문제입니다.  자살을 미화시켜 영웅만드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자살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국민들께 각인시켜야합니다.  지하철안에서 두서없네요.  스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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