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2030은 말잘듣는이준석이 100명 1000명 있어도 이준석이 말하는 내용이 바뀐다면 지지하지 않습니다. 70 80 90먹은 이름모를 할머니 할아버지가 정치인이여도 이준석과 같은

조회 49 좋아요 11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2030은 말잘듣는이준석이 100명 1000명 있어도 이준석이 말하는 내용이 바뀐다면 지지하지 않습니다. 70 80 90먹은 이름모를 할머니 할아버지가 정치인이여도 이준석과 같은 메세지를 낸다면 2030은 그 어르신을 지지합니다. 제발 집토끼취급하지말고 젠더이슈에 있어서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대선에서 공이 1도없는 김한길을 필두로 신지애 시즌2가 나오는 미친짓은 안하리라 생각됩니다. 2030의 젠더관련이슈는 공정성과도 같은궤를 달립니다. 민주당 최고위출신인 청와대1급비서관 박성민 과 같은것에 청년과 여성은 오히려 박탈감을 느끼지 평등함을 느끼고 희망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런부분에 있어서 선거과정에서 활약했던 청년들은 인수위에서 배제되고 오히려 민심을 악화시켰던 폰석열사건의 책임자인 박성중의원, 오또케 사건의 교수 그분들은 인수위에 합류했네요. 이것이 오해일까요? 김한길부터 3명째 선거에 오직 피해만 줬던 분들이 어떤기준에서 인수위에 합류된건가요? 이게 공정인가요? 능력없이 오래 일하고 일 못해서 폐를 끼쳤지만 열심히 일했다면 그게 공이 되는걸까요? 이런 이해할수 없는 인선도 단지 "실수"일까요? 상식과 공정을 외치면서 상식적이지않고 대화를 강조하면서 진짜 민심과의 연결고리는 짜르는 그런 역겨운정치는 이제 그만보고싶습니다. 해명을하든 정리를하든 뭘 해도 좋으니 납득시켜주세요^^ 무시하시면 2030은 어떻게든 복수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