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당선인께 한말씀 올립니다. 대선후보시절 지지율 29%의 쓴맛을 보시고도 왜 정신을 못차리십니까? 대선 때 청년 보좌관으로서 스피커 역할을하며 여당후보 지지자와의 토론에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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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시절 지지율 29%의 쓴맛을 보시고도 왜 정신을 못차리십니까? 대선 때 청년 보좌관으로서 스피커 역할을하며 여당후보 지지자와의 토론에서 좋은 설득력과 논리력을 보여줬던 청년보좌관들은 어디가고 능력검증도 안된 사람들만 인수위에 들이려 하시는 겁니까? 왜 아무 능력도 보여준적 없는 김한길을 인수위에 들이려 하십니까? 여성가족부도 인구가족부로 개편해서 여성단체 지원금과 2030여성들에게만 지원해줬던 지원정책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시는겁니까? 근 4개월간 윤당선인을 지지하며 인터넷에 가짜뉴스에 대항해왔으나 더이상 윤당선인에게 비전이 보이지 않는데 이렇게까지 가짜뉴스에 대응할 필요가 있나 회의감이 들 정도입니다. 더 이상 상황에 따라 정치 기조를 바꿔가는 화전양면전술을 쓰는 인수위에 회의감을 느껴서 윤석열 당선인 지지를 철회할것을 표명하는바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