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인으로써 기존의 정치인들이 선거때만 머리숙이고 막상 뽑히면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는 행태를 더 이상은 안 보겠구나 기대했는데 정치인이란 어쩔 수 없는 존재인 건가요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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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전에 대선공약을 안 지키는 것은 국민에게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언급하셨던 것을 보며 대통령 참 잘 뽑았구나 생각했었는데 며칠 지났다고 바로 김한길 같은 사람을 중용하고 인수위에 여성 할당하는 추태를 보며 아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싶네요
398 시절을 아직 기억하시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20대 지지율 3%였던 후보셨습니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가겠다 하면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당선인의 의지를 받들어 3%로 다시 돌아가는데 일조하는 수 밖에 있을까요.
0.7% 신승이 시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재고하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과연 2달 남짓한 시간동안 여성 할당과 페미니스트를 영입한다 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여성들이 국민의 힘 지지로 돌아서는 게 빠를까요 국민의 힘을 지지했던 남성들이 등을 돌리는 게 빠를까요.
선거때 내세웠던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취임은 커녕 당선 2주가 갓 지나자마자 말 바꾸는 모습을 보면 그 어느 국민이 지지를 해줄까요.
무지성 지지를 바라시기 이전에 그에 걸맞는 행동을 보여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