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인수위에 지지율 폭락의 중심에 있던 김한길이 합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명예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거기부터 당선인의 공약인 논공행상하지않고 전문인사 등용하겠다는
본문
심지어 오늘은 일대일로와 박원순 옹호하던 인사까지 인수위에 합류했다는데 공약과 반대로 일대일로 친중정권으로 변화하려는 시도가 아닌가 걱정됩니다
당선인이 말했던바대로 참모뒤에 숨지않고 소통하시길 바랍니다 여소야대 정국에서 오는 지선과 후년의 총선 모두 중요한건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