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과 상식 탈원전 정책 폐지 한미동맹 강화 여가부 폐지 대선당시 정말 만족스러운 공약이였고 안뽑을 수가 없는 공약들이었습니다 인수위를 비합리적 할당제보단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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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 폐지 한미동맹 강화
여가부 폐지
대선당시 정말 만족스러운 공약이였고 안뽑을 수가 없는 공약들이었습니다
인수위를 비합리적 할당제보단 능력을 중심으로 구성한다는 말에 기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기쁨이 더 큰 실망이 됐네요
대선당시 청년들을 설득하고 공감하고 민주당의 질낮은 공격을 함께 막아낸 청년대표는 인수위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가부 폐지라는 짧은 공약에 환호하던 지지자들은 인수위에 고려대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토론당시 미국과 제일 먼저 만나 한미동맹을 강화하겠다는 당선인의 인수위에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지지하던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능력위주의 선발을 하겠다던 인수위엔 특정 인물의 측근이 들어와 각자의 목소리를 내며 혼란을 가중시킵니다
경선 직후 지지율이 급격히 추락하던 당시 선거 캠프를 보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