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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망국적 페미니즘의 실상을 김한길과 인수위 관계자들은 정녕 모르는가? 페미부역자들이 저지른 지난 5년간의 패악질은 대한민국의 남녀 간에 돌이킬 수 없는 불신감을 일으키고, 출산율·

조회 20 좋아요 3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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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 페미니즘의 실상을 김한길과 인수위 관계자들은 정녕 모르는가?
페미부역자들이 저지른 지난 5년간의 패악질은 대한민국의 남녀 간에 돌이킬 수 없는 불신감을 일으키고, 출산율·결혼율·연애율의 추락으로 이어졌다.
2022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페미니즘은 어떤 비판도 용납하지 않고, 절대 복종만을 요구하는 사이비 종교와도 다를 바 없게 되었다.
청년남성들이 페미니즘에 항거하는 것은 단순히 페미니즘이 남성들을 혐오해서가 아닌, 페미부역자들의 선민사상과 교조주의, 사회검열에 대한 저항인 것이다.
김한길을 비롯한 인수위 관계자들은 이를 모르는 것인가? 혹은 알면서도 자신들의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외면하는 것인가?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이 신승할 수 있었던 원인 중 하나는 19대 대선·7회 지방선거·21대 총선 때 민주당에 더 많은 성원을 보냈던 청년남성층이 국민의힘 쪽으로 돌아섰기 때문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만약 예전 선거와 마찬가지였다면 윤석열은 더욱 근소하게 승리했거나 아니면 석패하고 말았을 것이다.
망국적 페미니즘과는 타협해서는 안 된다. 망국적 페미니즘 척결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이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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