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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이번 대선에서 이 나라가 정상 궤도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며 윤 당선인에게 한표를 던진 여성 유권자입니다. 윤 당선자께서 주변인들에 대한 의리가 남다르시고 한번 자기 사람이

조회 21 좋아요 7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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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이 나라가 정상 궤도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며 윤 당선인에게 한표를 던진 여성 유권자입니다.

윤 당선자께서 주변인들에 대한 의리가 남다르시고 한번 자기 사람이라 생각하면 안 내치고 끝까지 함께 하시는건 높이 평가합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인 신분일때 얘기지, 한 나라를 통솔하는 대통령 자리에서 하실 일은 아닙니다.
한 국가 정부 수반의 인사 기용은 어디까지나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통령 자리는 신세진 주변인들에게 보은을 하라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현 집권 여당인 민주당 정부가 측근들 자리 나눠주기 인사로 전문가들을 전부 배제하는 바람에 지난 5년간 나라 꼴이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 그에 대해 분노한 국민들의 선택의 결과가 정권 교체입니다.

김한길씨가 정치권에 들어온 이후 수십년간 보여준 행보는 분열과 정당 파괴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지난해 말, 새시대 준비위원회라는 명목으로 국민의 힘 선대위에 합류한 이후 김한길씨가 보여준 업적이라고는
유명 페미니스트 인사를 끌어들여서 후보시절 윤 당선자의 지지율을 바닥까지 끌어내리고 나라를 벼랑끝까지 몰아간것밖에 없죠.

그렇게 정권교체에 발목만 잡던 인사가 대선이 끝나자 슬며시 기어나와 한 자리 차지하더니
새 정부 총리 자리를 자기가 차지하고 싶다는 언플이나 하는걸 보며, 솔직히 엄청난 환멸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것이 분열과 파괴밖에 없는 인물에게 무슨 통합을 기대하고 인수위에 발탁하신 것인지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대통령 자리는 신세진 사람들에게 자리 나눠주라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선에서는 승리했지만 앞으로 180석을 상대해야하는 새 정부와 국민의힘은 지금도 매일매일이 위태롭습니다.

5년간 민주당의 실정과 패악질로 침몰중인 국가를 정상화 하려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노욕에 가득찬 분열의 아이콘과
한 자리 차지할 욕심만 그득한 여의도 정치낭인, 정치 기생충 십상시들이 권력을 잡는다면 새 정권은 민주당 시즌2가 될 것이며
이 나라는 몰락의 길을 피할수 없을것입니다.

새 정부 구성은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능력과 봉사 정신을 갖춘 인재 중심으로 이뤄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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