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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정치인이 젠더갈등을 억지로 잡으려하지 마시고 공정과 평등한 정책으로 흘러가게 놔둔다면 분명히 잡힐 겁니다. 문재인 정부, 민주당의 전철을 밟고 싶어서 여성표 운운하며 페미니스트

조회 17 좋아요 1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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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젠더갈등을 억지로 잡으려하지 마시고 공정과 평등한 정책으로 흘러가게 놔둔다면 분명히 잡힐 겁니다.
문재인 정부, 민주당의 전철을 밟고 싶어서 여성표 운운하며 페미니스트를 또 들인다면 당신들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틈만 나면 지속적으로 젠더갈등 운운하며 여성 표심 잡아야한다는 김한길 같은 인사를 당장 내쳐야 정상화가 됩니다.
정신차리십시오.
지지율이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폭발적으로 치솟은 것은 여가부 폐지 공약 때문입니다.
이 공약은 남성전용 공약이 아닌 모두를 위한, 세대를 위한, 국가를 위한 공약입니다.
페미니스트는 현세태와 맞지 않는 반인륜적이자 반사회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인물들입니다.
공정과 상식에 대한 정책만 펼치시고, 남성 혹은 여성이 아닌 인간, 국민에 대한 정책으로 접근하십시오.
그게 공정이고 상식으로 가는 길 입니다.
"여성"이라는 지엽적이고 편향적인 단어만 떠올리게 되는 정책과 인사들이 안보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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