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정부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길 간절히 바라는 국힘 및 윤 당선인의 지지자입니다. 인수위에 여러 논란이 있음을 인지하고 계실거라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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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에 여러 논란이 있음을 인지하고 계실거라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지지자들은 딱 한가지입니다.
이 나라에서 페미니즘의 추방입니다.
페미니즘은 이 나라의 형평성과 공정,상식을 좀먹는 사이비같은 교리에 가깝습니다.
저는 넷상에서 수십 수백의 페미니스트들과 말씨름도 해보고 설득도 해봤지만 절대 교화가 불가능합니다.
페미니즘을 상대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페미니즘은 종교와 가깝습니다. 사이비 종교요.
그리고 교주와 신도들이고요.
지금 한두명즈음이야 하고 나이브하게 생각하시고, 컨트롤 가능한 족속들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착각하지 말아주세요.
생각보다 뿌리가 깊고 광범위하고 심각한 수준입니다.
김한길 위원장께서 페미니스트 유화정책을 펴시려고 하는거같은데 제발 정신좀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슨짓을 해도 페미니스트는 윤 정부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페미니스트 표를아까워 마세요. 이번 선거에서도 나타났듯 이미 충분히 페미니즘에 염증이난 20-30대 여성분들도 많습니다.
12월에 했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30대의 지지와, 20-30대 여성분들의 지지는 집토끼가 아닙니다.
당선자께선 초심을 잃지 않고, 방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