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파괴자 김한길과 래디컬 페미, 구태, 간신, 십상시, 정치기생충 만 들어간 인수위. 이해찬의 민주당 50년 집권 계획이 착착 진행되네요. 지금 당선인에게 직언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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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선인에게 직언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데 사실인가요?
어째서 지지율 깎아먹은 사람들이 중용되고 밤잠 못자가며 고생한 사람들은 버려지나요?
어째서 정책 제안한 사람은 부르지도 않고 정책만 쏙 빼가나요?
국민의힘은 작년 당시 윤석열 후보의 말처럼 없어져야할 정당임을 증명하고 있네요.
가족과 회사 상사 등 주위 핍박에도 보수를 지지했던 20-30대 젊은 남녀들의 신뢰를 과연 회복할 수 있을까요?
윤석열 당선인이 앞으로 무슨 말을 한들 믿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