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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국민의 힘을 향한 지지가 가장 낮았던 순간엔 항상 페미니즘이 있었다는 점을 기억해주십쇼. 나경원씨의 원내대표 시절 총선에서 180석 이상을 내주었고, 신지예씨를 선관위에 영입했을

조회 13 좋아요 3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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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을 향한 지지가 가장 낮았던 순간엔 항상 페미니즘이 있었다는 점을 기억해주십쇼. 나경원씨의 원내대표 시절 총선에서 180석 이상을 내주었고, 신지예씨를 선관위에 영입했을 당시의 지지율은 당시 쟁쟁했던 상대 후보를 밑 돌았습니다. 만약 대통령 인수위에 있는 김한길씨와 그 외의 분들이 아직도 페미니즘과 이대녀를 추켜세우며 윤당선인을 지지하던 사람들을 욕보이게 내버려 둔다면, 지지자들이 가진 향후 국정에 대한 기대와 믿음을 저버릴 뿐만 아니라 윤당선인께도 국정 운영에 큰 차질이 생길까 깊은 우려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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