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위와 신지예 영입등으로 20%대까지 지지율이 빠졌던게 불과 3개월여 전입니다. 그런데 그 시발점이었던 김한길대표에게 총리급 인선이라뇨?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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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개월여 전입니다.
그런데 그 시발점이었던 김한길대표에게 총리급 인선이라뇨?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 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그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은겁니까?
지방선거가 코앞이어도 자리챙기기가 우선이라는겁니까?
청년지지층의 이탈은 상관없다는 겁니까?
여의도의 목소리가 아닌 현장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으세요
누구의 손자 누구의 보좌관 같은 '듣기 좋은 말'만 늘어놓는
가짜청년들의 목소리가 아닌 현장에서 발로 뛰는
청년들의 말을 듣고 반영해주십시오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 국정운영의 동력을 잃고나서야
잘못되었음을 깨달을겁니까?
부디 오판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