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에 따라 등용하고, 공정한 사회,성과지급식 없다면서 피땀 흘린 청년 보좌들 팽당하고 윤석열 이미지 무능으로 만든 패거리들이 현재 인수위에 있다니 통탄할 따름이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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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땀 흘린 청년 보좌들 팽당하고 윤석열 이미지 무능으로 만든 패거리들이 현재 인수위에 있다니 통탄할 따름이다.
앞에서 옳은 말 부르짖으면 뭐하나 뒤에서 음흉하게 행동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과연 그 거짓이 손바닥으로 가려질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가 많은 것을 바랐나?
그냥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 정상적인 국가를 원한 것인데 힘들때 도망간 녀석들이 잘되니까 기어들어와 훼방 놓는구나. 그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그들을 왜 받아줬는지 이해가 안된다.
당신들의 이기심과 무능, 인맥정치가 얼마나 청년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지 깨달아라.
특히 김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