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을 뽑아준 국민들은 이런 인수위는 상상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공정한 정부 그 것 하나 오직 공정이라는 그 단어 하나에 당선인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김한길
본문
공정한 정부 그 것 하나 오직 공정이라는 그 단어 하나에 당선인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김한길, 신용현? 이 것이 공정입니까?
지난 12월 지지율이 왜 그랬었는지 벌써 잊으신걸까요?
여의도역의 아침을 벌써 잊으신걸까요?
1월 6일 청년들의 목소리를 잊으신걸까요?
비참하기 그지없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