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행보를 보면 능력중심의 인재등용이 맞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상식과 공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지키고 있는 게 맞습니까? 이 사람만이 해당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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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공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지키고 있는 게 맞습니까?
이 사람만이 해당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이 사람보다 더 나은 인물을 찾기 힘들다
이 사람이 지니고 있는 배경과 조건을 바꿔봤을때도 뽑을 정도로 능력이 있다
능력과 공정을 중심으로 보겠다면 최소한 위의 조건들에 대해서는 잡음이 나오지 않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수위의 인물들이 과연 그렇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