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4940047 대통령 직속기관 국

조회 16 좋아요 5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4940047
대통령 직속기관 국민통합위원회에서 위원장인 김한길을 필두로 젠더 이슈를 다루겠다고 합니다.
김한길 위원장은 작년 12월~1월 신지예 영입과 연이은 망언 (이대남 경시,  페미니즘 옹호 등)으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영입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게다가 정치 인생의 80%를 민주당 계열에서 지내온 사람입니다.
국민의 힘, 윤석열 당선인의 국정 기조와는 큰 차이를 보이는 정치인이란 말입니다.
어떤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은 위 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이번에 20대 여성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면서 "20대 여성의 마음을 잡지 못하면 지방선거에서 불리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반대죠, 오히려 20대 여성의 이번 대선 윤석열 지지율은 역대 대선 최고치입니다.
민주당의 젠더 갈라치기와 인터넷 표면상으로만 보이는 (여성시대, 더쿠 등) 극성 페미니스트들의 결집으로 20대 여성이 전부 민주당으로 간 것 처럼 보일 뿐이지,
원래 20대는 남녀 할것없이 항상 진보였습니다. 이대녀, 이대남 모두 이번 대선에서 보수 지지율 최고수준이란 말입니다.
어차피 20대 여자 70%의 지지율은 돌려오기 쉽지 않습니다.
현재 이준석 당대표가 호남 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영남 지지율이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국힘이 페미니즘 이슈를 호남/영남과 같은 식으로 젠더 갈라치기를 하면서 이대녀 지지율을 가져오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만 발생할 겁니다.
이번 지선, 내후년 총선을 위해서라도 이번 국민통합위원회의 결정을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한길 위원장은 현재 20대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것 같으니, 위원회에서 제명하길 강력하게 권합니다.
관련 기사 댓글 인용하겠습니다.
"당신들이 그런다고 민주당 지지하는 여성표는 안 와요. 오히려 민주당과는 다른, 성별에 따른 공정이 아닌, 개개인의 능력과 주변환경에 따른 공정을 말하는 이준석의 차별전략이 있어서 여기까지 끌어올린 겁니다. 김한길은 여타 페미인사들 영입으로 12월에 대선 나락 보낼 뻔한 경험 있으면 이만 반성하고 인수위만 하고 물러나세요. 지선도 위기에 빠트리지 말고...부탁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향해 나아가야지, 여성표를 더 얻고자 복어독을 먹으려는 민주당과 같은 스탠스는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