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안녕하세요. 당선을 축하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윤석열 당선인께서 가장 인간적으로 대인이시고,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여 투표 하였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일

조회 14 좋아요 5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안녕하세요.
당선을 축하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윤석열 당선인께서 가장 인간적으로 대인이시고,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여 투표 하였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일관계, 또 비지니스 고객인 중국에게 굴종하지 않는 실리 외교를 해주실 것이라 기대 하겠습니다.

지금 젊은 남성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는 페미니즘과 김한길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젠더 갈등은 586정치인이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하겠다' 나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정답도 모르면서 함부로 해결 하려고 하지 마시고, 젊은이들의 문제는 젊은이들이 해결할수있게 판만 깔아주십시오. 국민의 힘엔 올바른 보수주의를 가진 젊은이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남여 갈등의 가장 큰 문제는 극단적인  '페미니즘'입니다. 여가부 폐지에 젊은 남성들이 환호하면 표를 모아준 이유도 그것입니다. 여가부를 필두로 그 페미니즘 세력이 활개를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세력은 이번 대선에서 전부 민주당과 정의당을 찍었고, 국민의 힘에는 보수주의자와 상식을 추구하는 여성들만 표를 주었습니다.  어설프게 그  똥 묻은 표 얻자고 페미니즘에 기웃거리지 말고, 지금 가진 젊은 남여 지지층을 유지하면서, 서서히 설득해야 합니다. 페미니즘은 보수정당인 국민의 힘에서 절대로 공종할수 없는 가치입니다. 대선기간중 지지율 20퍼센트로 그 증명은 확실히 된 것 같은데, 어째서 그 페미니즘을 버리지 못하는겁니까?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보수주의에서 페미니즘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처럼 공존 할수 없습니다. 지금의 젊은 청년들은 여성을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도 없이 단지 '여성' 인것만으로 공정한 경쟁을 피해 할당제로 자리를 차지하려는 여성을 혐오 하는 것이고, 그 할당제와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일부 586 정치인을 혐오 하는 것입니다. 경험 없는 젊은 보수주의자에게 자리를 주라는게 아니라,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자리와 권한을 주라는 겁니다. 그것이 전부 남자라면 남자를 뽑고, 그것이 전부 여자라면 전부 여자를 뽑으면 됩니다. 이게 비상식적입니까? 이준석 당대표는 그것을 알고 지금도 쇄신중인데, 어째서 당선인께선 자꾸 지지자들을 혼란스럽게 하시는겁니까?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별에 관계 없이 능력을 보고 사람을 쓰란말입니다.  아직도 586정치인중에는 젠더갈등 해소라는 빌미로 페미니스트들의 표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바로 김한길씨입니다.  김한길씨는 대선기간중 아무런 공이 없고, 오히려 대선을 위태롭게한 사람입니다. 또 한 보수주의자도 아닙니다.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김한길씨에게 자리를 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선인의 정치 스승이라는 이유로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면 대다수의 유권자가 동의 하지 못 할 겁니다. 당선인께서 검찰총장 시절때부터 추구했던 공정이 무너지는 인사입니다. 젊은 남성표는 언제든지 날아갑니다. 김한길씨가 이번 정부에서 자리를 하고자 한다면, 김한길씨가 어떤 능력을 가졌는지 증명해야 하고, 또 어떤 보수주의적 가치관을 가졌는지, 젠더 갈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할 것인지를 표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지난 대선기간에는 신지예씨 영입으로 젠더갈등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민주당과는 달라야 합니다. 결론을 정해놓고 짜맞추는 과정이 아니라, 처음 가진 뜻부터 과정, 결과까지 모든 절차가 공정하고 정의로워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사실 지난 5년, 그리고 이번 대선 기간을 거치면서 너무나 정치혐오가 생겨서 이번 선거로 정치에 모든 관심을 끊고 싶었습니다. 제발 국민들이 더이상 총리가 누구고 장관이 누군지 몰라도 되는 공정한 대한민국 좀 만들어주십쇼. 부탁드립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