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범된 인수위의 멋진 출발을 기원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목4동은 2021년 4월 국토부에서 선정한 소규모정비관리지역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땅을 조각조각내어 나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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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목4동은 2021년 4월 국토부에서 선정한 소규모정비관리지역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땅을 조각조각내어 나홀로 아파트의 집합이 되는 것이었고 각각의 블럭마다 까다로운 동의율 기준을 채워야 하므로 뜻있는 몇몇 주민들이 앞장서서 공공주택복합사업으로 추진하였고 주민 65%의 동의율을 달성하여 LH에 제출하였습니다. 허나 일부 소규모 찬성자들의 민원으로 LH에서는 두 사업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문서를 받았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공공주택복합사업에 찬성한 상태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대규모 주택단지가 더 살기 좋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규모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쪽에 건설업자가 달라붙어 조합장이 될 사람과 발을 맞추고 있다는 것은 동네의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상식적으로 더 쾌적한 공간에서 살 수 있는 길은 공공주택복합사업이라 확신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주민 대다수의 의견이 그러하다면 꼭!!! 그쪽으로 빠르게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큰 길 건너에 있는 목동 아파트단지와의 괴리감으로 아이들이 위축되는 안타까움을 꼭!!! 해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