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는 단순 여성인권 증진을 위한 사상이 아닙니다. 여성이 우월하며 그 반대에 존재하는 남성이라는 성별은 비하받아 마땅하다, 역사적으로 여성이 탄압받아왔으니 이제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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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우월하며 그 반대에 존재하는 남성이라는 성별은 비하받아 마땅하다, 역사적으로 여성이 탄압받아왔으니 이제 남성은 탄압받아야한다 라는 19세기에 주장되던 본질적인 성평등적인 페미니즘과는 거리가 먼 레디컬적인 사상입니다.
남성에대한 범죄를 옹호하고 여성범죄자를 옹호하며, 남성을 잠재적가해자로몰아 비하하는, 나라를 지키는 국군을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비하하며, 그에대한 생명파괴적인 사상까지 보여주는 집단이 페미니스트입니다.
과거에 극단적인 생명경시성향을 보였던 일베와도 견줄만큼 극단적인 성향을 보이는 집단이 페미니스트 입니다.
민주당에서 자기 지지기반을 보전하기위해 페미니스트를 옹호하고 언론에서마저 옹호하는 작금의 사태가 보기싫어 국힘을 뽑았고 윤석열당선인에게 힘을 실어드렸습니다.
그러나, 당장 인수위에서부터 그런 일베와같은 과거 전력이 있는 사람들이 눈에보이고, 김한길이라는 젠더정책에 대해 1도 이해하지못하고 지지율이 20퍼센트 대로 떨어지게된, 신지예 영입을 주도한 그런사람을 국민통합위에서 젠더갈등에대한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하게 하다니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미 극단적인 페미니스트가 되어버린 2030여성들은 몇몇 보여주기식 여성정책, 여성페미니스트 인사를 보고 국민의힘에게 표를 주지 않을것입니다.
오히려 정상적인 사상을 가진 여성마저, 강력한 지지기반으로 떠오르게 된 2030남성마저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음 합니다.
저희는 과거를 반복하는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를 보고싶지 않습니다.
구태정치에 상징으로 돌아가는 윤석열정부를 보고싶지 않습니다.
국민과 소통하겠다, 변하겠다 라는 말과함께 1월이후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준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에게 힘을 실어드렸습니다.
과거로 돌아가면 저희2030은, 적어도 저만큼은 강력한 지지기반이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과거를 반복하지 않는, 시대에 방향에 맞춰가는 윤석열 선대위가 되길 바랍니다.
변화한다면, 저희는 변하지 않고 지지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