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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부울경 주요기업 출퇴근 시간대에 도심간 30~40분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울산사는 30대입니다 수도권은 30~40분씩 gtx마저도 청량리 서울역 삼성역 여의도 관통하는데 왜

조회 15 좋아요 1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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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주요기업 출퇴근 시간대에 도심간 30~40분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울산사는 30대입니다 수도권은 30~40분씩 gtx마저도 청량리 서울역 삼성역 여의도 관통하는데 왜 울산 부산간은 노포 무거같은 도시 끝과 끝만 연결하나요

못해도 지금 동해선으로 다니는 무궁화호가 제 속도내면서 현대차, 현대중, 온산공단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30~40분 주파로 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주세요

울산 부산간 광역전철 30분 > 20분 되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실제로 통근전철비 내고 다닐 고임금 근로자들

울산 현대차,현대중,온산공단 생산직, 일반직, 사무직들이 다닐 수 있는 출퇴근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재는 동해남부선 광역전철이 부전>태화강간 첫차가 5시 30~40분 막차가 11시 30분정도에 주파시간 1시간 20분정도 걸립니다 

울산 자동차쪽만해도 출근시간 6시 30분 퇴근시간 12시 입니다. 그럼 첫차를 타도 7시에 도착 막차는 30~40분 차이로 못타게 되는거죠.

그 무궁화마저도 광역전철 개통으로 몇개 역 들리지않고 다니나 운행시간이 안맞고, 광역전철을 앞지르지않고 100키 초중반대로 달릴 수 있음에도 40~50키로대로 천천히 따라가느라

광역전철에 비해 10분정도의 경쟁력밖에 없는걸로 압니다. 즉 광역전철은 20개중반대의 역을 70~80분대 주파이나 무궁화는 제 속도를 내지 못하니 10개정도의 역을 70분정도에 주파한다는거죠

울산의 주요 기업들의 출퇴근 시간에 무궁화호를 급행화해서 운행이라도 해야 자유롭게 타고 다닐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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