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 뒤에 숨지 않는다고 하신 당선인, 참모 뒤에 왜 숨어 있나요? 모든 일의 원흉 김한길 반드시 아웃 최재천 김지희 신용현 박성중 오또케 교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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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의 원흉 김한길 반드시 아웃
최재천
김지희
신용현
박성중
오또케 교수
모두 아웃
공정과 상식은 온데간데 없고,
마음의 빚 없다면서 왜 마음의 빚을 자리로 갚고 있나요?
청년보좌역에게는 마음의 빚 없나요?
정말 실망이고, 지지할 마음이 추호도 없으나
이준석 대표 봐서라도 기회를 한 번 드릴테니
인수위 썩은 인물들 모두 갈아치워 버리길 제발제발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