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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본인은 올해65세로 30세에 교통사고로 두다리를 잃고 중도장애인이 되였습니다. 슬하에 두아들을 두고 직장셍할을 하던중이였는데 장애를 입고난후 시내버스승치권 장사를 시작으로 독학

조회 17 좋아요 4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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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올해65세로 30세에 교통사고로 두다리를 잃고 중도장애인이 되였습니다.
슬하에 두아들을 두고 직장셍할을 하던중이였는데 장애를 입고난후 시내버스승치권
장사를 시작으로 독학으로 도장새기는기술을 습득하여 그럭저럭 생활 해오던차에
김영삼대통령께서 도장을 찍으야되는부분을 싸인으로 대체하는 법을 시행 하는바람에 그나마
생활에 보탬이되던 장사도 접고 장애인들끼리모여 경남에서 곰두리렌트카법인체를 만들어 렌트사업을 하였는데
IMF가 터지는 바람에 할수없이 아내가 생활전선에 뛰여들었는데 혼자꼐시던 어머님 마져 중풍으로 쓸어러져 없는살림에
집에서 모시면서 대소변을 받아내고 8년만에 돌아가시고 밑으로 여동생4명만 있다보니 본인이 장남이자 아들이다보니 혼자서
다헤아려야 하는 형국이라 어렵게 살면서 큰아들은 군전역후 부산대 졸업하고 모그룹 계열사 본사에서 근무하며 작은 아들은 삼성전자에 다니다
산재를 당해 고생하다 지금은 단월드라는 기체조 센터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가정에 먹구름이끼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내가 직장생활 하던중에 감자기 혈액수치가 낮아져 큰병원에 가보라는 동네의원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마산에소재하는 현창원삼성병원에 갔더니 골수검사를 하여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는 병명을 진단받고 다시 이듬해 서울소재 삼성병원에 내원하여 검사하였더니깥은 병명이
나와 마산으로 내려와 2년동안 치료없이 관찰 치료하다가 혈액 수치가 떨어져 1년6개월가량 마산삼성병원에서 수혈치료 받다가 이식을 위하여 항암을 해야된다 서울 메이저
병원으로 가라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서울은 거리가 있어서 안되겠다고 판단하고 부산소재 고신대복음 항암을 시작하고 병원으로 2018년 12월경에 이식을 위하여 병원에 입원하여
이듬해 2월중순에 작은아들골수로 이식하고 지내오다 작년3월에 재발판정받고 담당교수님의 의견대로 약를 복용하였으나 작년10월에2차이식을 해야된다고 하여 항암을 11월에 시작하여
다음달 중순에 큰아들 골수를 이식 받을 예정입니다 여기서 당선자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각 지자체별로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는봐 창원에서 부산고신대까지는 창원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여 가는데 진료를 맞치고 마산으로 올때에 마산차를 요청하면은 최소2시간 3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마창진보다 의료수준이 높은 부산으로가는 본인은 환자보호자로 가지만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지라  대중교통은 사용도 못하고 그런데 부산에도 두리발이라는 교통약자 장애인콜택시가 있는데 사용하기가 힘들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 드리고 싶은 말은 장애인 복지카드가있는 휠체어장애인은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교통약자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수 있도록 해주십사 청원드립니다.그리고 본인은 박근혜 대통영 취임식때 초대를 받았는데 그때는2월이라 추운겨울 아내도 와병중 입을 옷도
없고 하여 부득히 취임식에 참석 못하였는데 이번에 윤대통령 취임식에 참석 하고픈데 가능 하실련지 박대통령께서 못이루신 대한민국의 부흥을 윤대통령께서 이루시는첫날에 본인도 꼭 참석 하고 싶습니다. 부디 올해는 아내의 골수이식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윤대통령님의 국민만보고가겠다는말씀의 첫출발점에 교통사고장애인으로서 참석하는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본인의 소원 이루어지리라 믿고 싶네요.  마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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