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최저 지지율을 찍게 한 주범이 김한길입니다. 이후 당선인께서 잘 해 지지율을 끌어올렸지만 정보습득이 느린 정치 저관심층은 그때의 기억으로 쉽게 국민의힘에 투표하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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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려 하시는지요?
요즘 인수위를 보면 선거에서 이겼다고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용산 이전, 주 120시간 등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퍼트리는데도 예전만큼 빠릿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레임덕 오고 싶지 않으면 김한길 같은 어느 세대에서든 비호감인 구태를 쳐내고 정말 능력있고 상식적인 인물을 기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