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1월 6일 이후 윤 당선인을 지지했습니다 1월 6일 이전으로 돌아가지 마세요 압도적 차이가 아닌 아슬아슬한 차이로 이겼고 이후 지선, 총선이 아직 남아있으며 그전까지

조회 15 좋아요 3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1월 6일 이후 윤 당선인을 지지했습니다
1월 6일 이전으로 돌아가지 마세요

압도적 차이가 아닌 아슬아슬한 차이로 이겼고
이후 지선, 총선이 아직 남아있으며
그전까지는 민주당의 거대 야당에도 맞서 싸워야 합니다

본인들 자리 욕심부릴 때가 아닙니다
인수위는 당의 철학에 반대되거나 선거를 승리할 수 있게 한 공약에 말장난하거나 본인들의 이상한 신념 끼워넣으려 하지마시고 일이나 똑바로 하십쇼

그리고 내부의 문제는 뒤로하고 민주당과 싸우자고 종용하기 전에
내부 문제부터 하루빨리 해결하세요
내실부터 확실히 다져놔야 상대 당과 제대로 싸울 수 있는 겁니다

'나는 선거 끝났다고 버림받은게 아닐까' 하며 본인이 지지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고 계속 지지하는게 맞는건지에 대한 의심만 쌓여가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상대 당과 싸우라는 겁니까?

지지자들이 윤 당선인을 계속 믿고 지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