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교육은 백년대계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특히나 유아기는 인격형성의 최적기, 인간 발달에 모든 토대를 형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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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백년대계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특히나 유아기는 인격형성의 최적기, 인간 발달에 모든 토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때입니다.
1. 교사대 아동 비율 축소
현장에서는 교사 1명당 대략 20명 정도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예측불가능한 상황에서 20명이 넘는 아이들의 잠재성을 지원해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사대 유아 비율을 축소함으로써 유아들은 풍부한 경험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유치원 공교육화
유아교육은 초,중,고등학교와 달리 공교육이 일부만 이루어지지고 있습니다. 이는 사립유치원의 반대로 인한 것이겠지요. 교육이 개인의 영리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이 마땅할까요? 교육이라는 것이 사립유치원의 원장의 지갑을 부풀리는 수단이 된다면.. 이는 아이들을 오직 돈벌이의 수단으로 보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특성화 활동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사립유치원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무분별한 특성화 활동, 교육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상품화된 공부 속에서 아이들은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서 국가에서 책임의식을 갖고 아이들의 놀권리를 보장하는 교육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3. 국공립유치원 지원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 중 가장 의아했던 부분은 국공립유치원만 쏙 빼놓고 모든 영유아기관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유아교육기관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나, 왜 하필 국공립 유치원만 빼놓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국공립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나라에서 책임지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교육만큼은 차별없이 평등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부디 국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 또한 정책 지원에 포함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교육만큼은 정권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들의 행복, 전인적인 발달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개선될 수 있게 해주세요.
져 교육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