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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성화봉송 행사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OC, IPC 총회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명 국민적 관심과 티켓 판매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올림픽은 스포츠 행사를 너머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어야 하며, 이 성화봉송을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붐 조성을 위한 확실한 기회로 삼아야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문 대통령 : 평창올림픽이 108일 남았습니다. 지난 9월 있었던 IOC, IPC 총회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민적 관심과 티켓 판매는 30% 수준으로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올림픽은 스포츠 행사를 너머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국무총리께서 올림픽의 상징인 성화 채화를 위해 그리스를 방문 중입니다. 성화는 앞으로 일주일간 그리스에서 봉송한 후 대회 100일 전인 11월1일 한국에 도착하여 백하루 동안 7,500명의 주자가 전국을 누비며 국민과 함께할 계획입니다. 이 성화 봉송을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붐 조성을 위한 확실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문체부를 중심으로 범부처 차원에서 조직위와 강원도가 긴밀히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문, 방송, 온라인, 옥외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특히 젊은 층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주길 바랍니다. 각 부처도 부처별 정책 고객에게 맞춤형 홍보를 진행하고, 주요 행사를 평창 홍보의 계기로 활용하는 등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에 힘을 모아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