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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치매 국가책임제’를 재차 언급하며 치매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직접 구체적인 실행계획안 마련을 지시하면서 국가 차원의 치매 종합대책이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2일 세곡동 서울요양원을 찾아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만났다. 문 대통령은 “치매 관련 본인 건강보험 부담률을 10% 이내로 낮추겠다”고 약속하며, “가장 시급한 민생 현안 가운데 하나가 치매”라고 강조했다. 그는 “치매환자 모두가 요양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등급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경증부터 중증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방향까지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