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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시대는 우리가 승리한 전쟁인가 패배한 전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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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4:18:55 작성자 : naver - ***
최근 일본의 유치하고도 교묘한 경제보복으로 인하여 피해여부와 관련없이 우리국민의 심기가 불편했었다. 반만년 역사를 지닌 한민족은 위기에 매우 강한 민족으로서 다양한 경험으로 인하여 'SWOT 전략'이 자연적으로 체득된 민족으로서 이번의 위기를 되려 소재의 국산화를 가속화해 부품의 외국의존도를 현격히 낮출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일본에게 식민통치를 받았다고 교육을 시켜왔으며, 우리들은 이러한 것들은 뼈져리게 아파하면서도 우리의 유전자에 '패배의식'을 무의식적으로 심고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인식하여 '타산지석' 삼아야 겠지만 이것은 잘못된 교육이고 이러한 교육이야 말로 진정 일제의 잔상이 아닐수 없다.

1910년부터 35년간의 일본의 갖은 만행과 내정간섭은 우리나라의 경제, 문화, 정치에 걸쳐 나라를 피폐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역사상 유래가 없던 민족성 말살방법으로 창씨개명, 일본어사용강요 등등을 고문이라는 가혹한 방법까지 동원하여 강요하였었다.
아직까지 우리의 의식에는 이러한 것에 대한 피해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원인이 있어 피해의식이 있기때문에 이것은 일종의 'PTSD'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역사적으로 볼때, 수많은 일본의 침략중에서 한번의 패배일 뿐이고 이는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인한 상대적인 근대화의 지체로 인한 현대식 무기및 시스템의 부재의 원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임진왜란등의 대패에 대한 설욕이어서 이었는지 역사상 유래없는 잔인함을 보여줬다. 항상 일본에 대해 느끼는 점은 일본인들은 개인적으로 볼때 근면성실하고 참으로 친절하다. 하지만 여러명이 되면 야생동물과 같이 이성을 마비시키고 '집단공격성'을 보인다. 1923년 '관동대지진'당시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탓다는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려 6천명이 넘는 조선인이 죽창등에 의하여 학살되었다. 위기상황에 대한 '희생양'을 찾아서 자신들의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민족이라는 점이다. 또한 주변에서 일본친구들을 보면은 정말 열심히 한다. 하지만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좋지 못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는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또한 인간을 이용한 생체실험등과 같은 억지스러움으로 노벨상 수상자가 몇몇 있기는 하지만, 인간성을 말살하면서까지 저런 상을 받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또한 투자대비 결과는 그다지 좋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렇다면 35년간의 일본의 내정간섭에 대한 우리에 시각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도 일본친구들을 보면은 겉으로는 너그럽고 매우 신사답게 행동하지만은 결정적인 곳에서 우월감을 표시하면서 근자감을 표시한다. 한가지 예로써 그동안 친하게 지내왔던 일본인 친구가 있다. 이분은 최근들어서 '인스타'에 '야스쿠니신사' 앞에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올리면서 뜬근없이 '안전운전과 그밖의등등을 기원하기 위해'라고 글을 올려 놓았다. 물론 그곳이 야스쿠니 신사라는 것은 밝히지 않았다. 그 신사에 대해서 모르고 있던 한국친구들을 포함한 몇몇 국가 친구들은 '좋아요'를 눌렀다. 이것이 일본인들의 방식이다. 진실을 숨겨놓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 다시말해서 액면 그대로 믿을수 없는 민족성을 가졌다는 것이다.

일본인들은 전쟁이 끝난후까지도 계산을 하여 그들의 잔재를 우리 교육 깊은 곳에 감추어 놓았다. 일제시대 당시 한국학생들을 가르쳤던 일본선생들은 칼을 차고 가르쳤다. 그들이 무엇을 가르쳤겠는가? 천황폐하 만세등등 아니겠는가. 그들은 전쟁이 끝난후에도 과거 너희는 우리가 지배하였던 곳이야라는 우월감을 가지고 싶어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일제청산은 교육에서부터 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금 간과하고 있는것이다.

묻는다. 우리가 일제에 의해서 35년간 지배되었었는가? 전쟁중에 일부지역이 점령당했고, 그 주민들이 공포감에 의하여 적군의 요구를 들어주었다고 해서 그나라가 지배를 당한것은 아니다. 왜냐면은 그것은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중이기 때문이다.
그 치욕스러운 35년은 결코 잊을수 없지만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것은 우리는 일본과 전쟁중이었었다는 사실이다. 그 35년 동안 임시정부를 두고 독립군을 만들고 의병을 일으키고, 학생들까지 항거하여 왔다는 사실이다. 힘없는 여학생한명까지 일본은 꺽지 못하였다. '서대문형무소'를 가보라 유관순열사의 목소리가 아직까지도 들려올것이다.

이 시기 동안 우리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을 위하여 계속 노력해 왔다.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장군' 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것이나, 윤봉길의사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항거하였으며 결국 1945년 8월 15일 UN의 도움으로 결국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전쟁이라는 점이다.
결코 우리가 일제에 굴복하여 식민통치를 수용하고 그들의 문화에 침식당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민족성을 지켰고 계속 싸워왔으며 결국 일본을 패배시킨 것이다.

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패배의식을 심어줘야 하는가? 유학중 일본인들을 만났을때 우리가 승리한 전쟁의 승자로서 일본인들을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들의 전의식에는 은근한 우월감이 있다. 그것은 느껴진다.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서도 자기네들 아니면 안된다는 우월의식이 없었다면 그런조치는 결국 불가능할 것이다. 또한 유니클로 건만 보라. 조선인들은 냄비근성이다하면서 우리를 한참 아래로 보고 있다. (근데 안타깝지만 그것은 사실로 들어났네요.-냄비근성성 꼭그렇다고 나쁜것만은 아니랍니다.)

우리의 교육에 일제가 의도된 방향의 씨앗이 심어져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일본의 잔혹함을 강조하고 이러한 것에도 우리는 이것을 극복하고 승리하였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아리들이다. 일본은 자신들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왜곡된 교육을 하여서라도 승리자로 기억되고 싶어한다. 그들은 지금까지 단한번도 한국에 대한 야욕을 포기한적이 없다. 현재는 그흐름에 속해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도 세계7위의 군대아닌 군대를 가지고 있다. 전쟁을 포기한 국가에서 헌법을 수정하여 전쟁을 위한 군대를 만들려 하고 있다. 그들의 군국주의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것이다. 일본은 섬나라이나,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어서 자연적으로 대륙쪽으로 가야된다는 전의식이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그들에게 있어서 대륙진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곳이다. 우리가 올바른 교육과 강한 군사력으로 무장하고 있지 않다면 그들은 과거 역사를 반복하고 싶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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