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정부의 정책과 시행 의지에 공감하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무소의 뿔처럼 그러나 과감하면서도 포용하고 협력하고 상생하는그렇게 행하시는 대통령님이 모습에서 이나라의 희망을 봅니다.
그러나 작은 것 하나에도 양지와 음지가 있으니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통해 작은 정책 하나라도 그 그늘까지 늘 잘 살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검찰과 언론의 개혁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특별히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 소환제를 건의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이 "희망 메신저"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해 언론인과 언론사(유튜버 포함)에 대한 "언론 삼진아웃제"를 건의합니다.
규정을 1회, 2회, 3회 이렇게 반복해서 위반할 경우 정부기관과 국민이 함께 주체가 되는 감사기관을 두어 그릇된 언론행위에 대해서는 경고하고 더 나아가 강제 폐간 및 폐업까지 시킬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또한 반대로 공정하고 올바른 언론인 및 언론사를 발굴하여 우리 사회의 공익에 이바지하는 언론인 및 언론사에 대해서는 포상하는 제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것입니다. 우리국민이 대한민국입니다. 우리 국민이 함께합니다. 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