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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경연이라는게 있답니다.
군주가 여러 중신들에게서 유교경전을 배우는 시간이지요.
솔직히 유교도 나름 배울게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유교를 정식으로 배울수 있을순 없죠.
국교를 마음대로 바꿀수 있나요, 당연 안되죠.
하지만 만약에요, 주제를 바꾸면요?
우리 국민,초등 학교들 다니신 분들 다들 공통적으로 배운거 하나 있죠? 도덕.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의 도덕강의...ㅋㅋㅋ...
웃어야될지 말아야될지...
분명 지금 시대에는 안되겟죠.
딱 한달만 매일 두시간씩만 해도...
딱 그림 나오네.ㅋㅋㅋ
국민들은 분명 꼭대기에 앉아있는 국회의원들의 도덕성이 궁금할텐데 그거 들킬까 겁나는 국회의원들이 절대반대 하고 나설것이 분명하고,
대통령표에 달렷네.
매일마다 국회의원들 데려다 도덕강의 여세요.
피에스. 대통령님, 국회의원도 인간입니다. 그들의 끝은 분명 존재합니다. 국민이 없는 나라는 이미 나라가 아니지요. 역사일 뿐입니다. 현재는 나라의 국력을 따질때 화력을 중요시 하는데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현대의 사회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사람의 참됨이 필요합니다. 그저 찍어내는 대량생산품 말고 하나 하나 따로 확인하고 중용하시지요. 나라의 기둥들입니다. 뿌리가 썩으면 기둥도 썩지요. 잘라내셔야 합니다. 그래야 새살이 돗지요.
인재를 아낄줄 아셔야 인재들이 따를것입니다.
친구는 끼리끼리 뭉치기 때문이지요.
인재들의 사고방식 1순위가 지가 잘난줄 알거든요. 지들끼리 자랑질 대박. 그래서 인재 주위엔 인재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