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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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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kw 소규모 태양광사업자들의 비애와 분노를 외친다.

추천 : 18 vs 비추천 : 0
2019-10-28 20:18:14 작성자 : naver - ***
국내 99kw소규모태양광사업자의 수는 200만을 넘어서고 있다.
과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육성사업으로 태양광사업을 홍보하여
많은 사람들이 태양광사업에 발을 들여놓았다.

지난 이명박근혜 정부는 태양광사업자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국회 산자분과위 김동철 의원은 태양광사업자들의 현장목소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현재 rec 단가는 이명박근혜 정부의 1/5토막으로
그 수익은 매달 은행원리금에도 미치지 못한다.

참다못한 태양광사업자들은 청와대에 청원을 올려서 70만명이 참여하였으나,
정부는 대책도 없고, 매매시스템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생각조차 없다.

이 틈에 17개 메이저발전사들은 담합으로 거래시장을 교란하고 있다.
rec 단가는 3개월째 급락, 지난주 거래시장 종가는 4만원대로 폭락했다.

박근혜정부 당시 13- 23만원대를 오르내리던 rec가 이 지경이 되도록
정부는 rec거래시장을 방치하면서 겉으로는 탈원전, 탈화력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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