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우리나라 교육.

추천 : 2 vs 비추천 : 0
2019-10-31 13:20:37 작성자 : naver - ***
한번뿐인 내 인생..
한이맺힌 내 인생으로 바뀌었구나..

수많은 사람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불평등한 사회속에서
아무리 울부짖어도 대한민국 높으신분들은 아무 말이 없네..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는데 앞으로 이 나라의 미래가 어째서 있단 말인가..
정말로 정말로 한스럽고 안타깝고 발버둥칠 힘 조차 남아있지 않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는 있는 것인가, 아니면 그저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기계처럼 외운것 뿐인가.

이 땅에 태어난걸 어제까지 단 한번도 후회 한적이 없었지만 이제는 후회 스럽구나..

내가 이 나라에게 그래도 마지막 까지 기대를 하고 희망을 걸고 기적을 바랬던건
한줌의 모래처럼 그렇게 다 부질없어졌구나.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은 발벗고 경제발전을 위해 뛰지 않으면서
나라의 기적을 바라네.

입으로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란 말인가?

이제 이 나라에 대한 모든 미련과 제도에 헛된 희망을 걸지 않을 것을 난 맹세한다.
2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