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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산층 집안에 서 태어낫고 좋은 학교, 좋은직장 다녓는데 지금은 깡통신세 이다. 오랜 세월 살어 오면서 느낀점은 우리사회가 많이 좋아졋고 사람들도 정직해 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문정권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는 세상이 너무 각박해지고 유치해 졋다고 생각되기 때문 이다. 기업체 간부가 물컵을 던졋다면 그것만 처벌하면 되지 왜 그 기업체를 두들겨 패는가?
조국이 불법행위가 없으면 그만 이지 왜 가족들을 두들겨 패는가? 정의사회로 가는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수년전에 성추행 한 것을 왜 지금 거론을 해서 멀정한 사람을 매장 시키는가? 그럼 세상에 죄없는 사람이 있을수 있는 것 일가? 나도 중학생때 컨닝을 한적이 있다. 그러나 직장에서 정직성을 인정 받앗다.
삼성이 최순실 에게 혜택을 베풀었다고 미주알,고주알 다 캐서 박근혜 를 개망신 주는것이 정의 로운 것 일가? 아니면 앞서가는자 뒷통수처서 인민재판에 회부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법대로 했으니 정의를 실현 햇다고 자부 하겠지만 이 세상은 법 보다 인륜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법대로 모든것을 따지면 감방에 안갈 사람 별로 없다고 본다. "앞서가는자 뒷통수치기" 가 지금 만연되여 있으니 이것이 정의사회로 가는 통치 철학 일가?
법은 지켜저야 한다. 그러나 과거사타령은 유치한 통치철학 이라고 생각된다. 노무현 5년간 무엇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