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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충제(펜벤다졸등) 성분이 의료계에서 항암하는것보다 더좋은 효과(자기임상실험자께서 비공식으로 1000명이 넘어서고있음)를 보고있는데 국가.언론.의료계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막고 있습니다.
의료계에서 하는 항암의 부작용이 100이라면 펜벤다졸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1(임상실험이 안됐다는이유)인데 그1이 걱정되니 펜벤다졸 항암치료를 하지말라니 말이됩니까?
오늘죽을지 낼죽을지 모를 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우.가족분들은 국민이 아닙니까?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분들이 몇백만명이 될건데 그몇백만명을 버리겠습니까?
현재 미국은 펜벤다졸 항암이 정말 효과가 입증될때를 대비해서 비공개로 연구에 들어갔다는 정보도 있던데 우리나라는 말기암 환자분들이 자발적으로 임상실험에 들어갔는데 데이터를 수집할 생각은 않하고 무조건 막고만 있으니 어떤 속인지 알수가 없네요.
빨른 시기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나서주시길 간절히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