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영천시청에서 농촌태양광을 나에게 권장하면서 안하면 바보입니다. 꼭 신청하라면서 한국에너지공단의 “2018년 농촌태양광사업참여방법안내” 책자를 주었습니다.
그 책자에는 “농업인에게 저리의 정책자금 융자지원,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농업인의 농가소득증진...” “20년의 장기 고정가격(SMP₊REC) 입찰참여시 가점부여”로 되어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권하는 사업을 하면 망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영천시청이 설마 나에게 거짓말하지 않겠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8년 농촌태양광사업참여방법안내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데...”
198킬로와트를 신청하였습니다.
사업비는 정상적으로 공사를 하면 4억원 가까이 들어갑니다.
2018년 10월 경 20년 장기계약에 입찰참여 하였지만 떨어졌습니다.
2019년 4월 경 또 떨어졌습니다.
1킬로와트 당 단가가 REC 포함 172원에서 계속 떨어지는데 하락폭을 예측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019년 10월에는 1킬로와트 당 159원90전으로 낮추었지만 어찌될지 모릅니다.
2019년 9월 1킬로와트 당 한전가격은 79원 63.9전입니다.
REC는 계속 하락해 1,000킬로와트 당 2019년 10월 31일 기준 41,500원입니다.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9월에 19,624킬로와트를 생산했습니다.
한전에서 9월분을 10월 말에 1,562,855원을 받았습니다.
REC계산은 19,624 나누기 1,000 곱하기 1.1로 21이 조금 넘습니다.
21 곱하기 41,500원은 871,500원입니다.
합계2,434,355원입니다.
안전관리비 이자 보험료 등을 빼면 180만 원 이하입니다.
며칠 사이에 REC는 더 떨어져 지금은 41,500원이 아니라 39,000원정도입니다.
농촌 태양광이 아닌 규모가 큰 곳은 이자도 4,4%정도이고 이자연체가 계속되고 있어 REC를 팔지 말자고 하니 팔아도 연체하는데 팔지 않으면 경매로 날아간다면서 죽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5년이 지나면 원금상환을 해야 합니다.
거지가 됩니다.
정부에서는 대책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