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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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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전자담배에 대한 악의적 보도 소수의 소상공인들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추천 : 207 vs 비추천 : 0
2019-11-08 02:20:59 작성자 : facebook -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QPFMT8JB?OutLink=nstand
대통령님께서 가짜뉴스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는 뉴스가 2019.11.07일자로 올라왔습니다.

그럼 묻습니다.
액상담배가 과연 독약인지요?
정말로 사람이 죽었는지요?
왜 THC라는 대마초 성분 내용은 빠진 뉴스들이 그렇게 폭발적으로 실렸는지요?

담배의 유해성을 알기에 퇴직 후 퇴직금을 쏟아부어 전자담배대리점이란 것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안되는 순간 죄인취급을 받고 퇴직금을 창고에 쳐 박아두고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쁜짓을 해서 이런 걱정을 한다면 차라리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근데 전 잘못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조국장관의 부인이신 정경심여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잘못됐다는 내용을 보아 왔습니다.
증거도 없이 기소부터하고 마녀사냥을 하는 검찰을 보았습니다.
근데 지금 정부는 똑같은 행동을 소상공인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핑계를 댔지만 미국은 THC라는 대마초이야기 다시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 없이 보건복지부장관이 나와 액상전자담배에 대한 발표를 합니다.
THC라는 이야기도 없이 근거 없이 말이죠

계약한 본사도 망해가는지 행패를 부리고 있고 보증금까지 날릴 판이며
가족들 다 길거리에 나 앉게 생긴 상황입니다.

합법적으로 승인한 제품을 그냥 독약을 만들다니요?
근거 없이 저질렀더라도 잘못을 빨리 수습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팔지 못하게 했다면 그에 따른 해결책[보상이라던지 회수라던지]을 보여야지요

팔지 못하게 한게 아니고 강력권고만 했다
이게 더 사람 미치게 할 일 아닌지요?
저질러는 놓데 수습은 하기 싫다 이건가요?

어짜피 이글을 보지도 않을테고
묻혀 없어질 글이겠지만

정말 정부의 대처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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